헬조선 1기는 김대중·노무현 정부

문재인은 대통령 하지 않았으면. 불행이 반복되지 않기를.

문재인은 지금도 뭐가 문제인지 모른다

이명박·박근혜 정부를’헬조선’이라 부르는데 헬조선 2기가 맞다. 헬조선 1기는 김대중·노무현 정부다. 앞으로 정권교체가 일어나더라도 민생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헬조선 3기로 불리게 될 것이다. 이에 대해 문재인은’노무현 정부가 양극화와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 못한 것은 인정한다’면서도’당시의 시대정신이 정치적 민주주의를 제대로 하되, 권위주의를 타파하자는 것’이서 그랬다고 변명한다. 문재인은 지금도 뭐가 문제인지를 모른다. 당시나 지금이나 시대정신은 양극화 해소에 있다.

“촛불혁명의 표피에는 박근혜 게이트로 표출된 블랙리스트,
공작정치 등 박정희 체제가, 중간 수준에는 제왕적 대통령제 등
87년 헌정 체제가, 깊은 곳에는 97년 경제위기와
시장 만능주의 신자유주의체제가 만든 헬조선에 대한
대중의 분노가 자리잡고 있다”

한계를 넘을 수 있을까?

1987년 6월에 100만 명 이상의 시민이 3주 이상 시위를 하여 개헌에 성공했다.

2016년 11월 12일 평화 시위에서도 100만명의 시민이 청와대 인근에서 시위 했고, 지방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박근혜 대통령 하야 시위를 했다고 한다.

하지만, 현직 대통령을 퇴진시키거나 탄핵 하는데에 어쩌면 더 많은 시민의 힘이 필요할지 모른다. 과연 그 숫자를 얼마나 더 해야 할까…

이날 참여자는 주최 쪽 추산 100만명(경찰 추산 26만명)을 넘었다. 2008년 광우병 촛불집회 당시 서울지역 최대 70만명을 훌쩍 넘어, 1987년 6월항쟁 당시 7월9일 연세대 학생 이한열 열사 장례식 때 모였던 100만 인파 이후 29년 만에 최대다. 주최 쪽은 부산 3만5000명, 제주 5천명, 광주 1만명, 대구 4000명 등 전국 10여개 지역에서도 6만명이 집결했다고 밝혔다. … 100만 촛불, 국민의 힘 보여줬다

1987년 6월 항쟁 때에 6월 10일부터 6월29일 까지 대략 3주 동안 많은 사람들이 시위를 했고, 특히 6월 26일 평화 대행진 때에는 100만 명의 시민이 시위에 참여했다고 한다.

그 이후 6.29 선언과 10월 27일 개헌 국민 투표를 통해, 대통령 직선제 개헌이 통과 됐고, 12월 16일 13대 대통령 선거를 통해서 노태우 대통령이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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