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미국 닉슨, 공통점은 거짓말, 이명박 박근혜만도 못할 걸?

미국 닉슨 대통령은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대통령 임기를 못 마치고 물러났다.

미국인들은 도청사건 자체보다, 닉슨 대통령이 거짓말을 했다는 사실을 더 심각하게 여겼다고 한다.

문재인은 대선기간 말 바꾸기 때문에 반대파에게 욕 많이 먹었다.

말이 좋아서 말 바꾸기지, 본질은 거짓말이다.

위장전입 공직자 배제한다고 했으면, 그냥 그 말대로 하면 된다.

과거에 입바른 소리 안 했으면, 위장 전입 당사자들만 욕먹고 끝난다.

입바른 소리 아니면, 위장전입 당사자들 임명 철회 하면 된다.

위장 전입 공직 배제가 적폐 청산의 핵심이라더니, 이제 와서 그냥 넘어가자면, 적폐는 언제 청산하냐?

그 사람들 아니면 다른 사람이 하면 된다. 그 사람들만 고집하지 말고.

거짓말을 했으면 일단 사과부터 제대로 해야지.

죄 짓고 재판 받는 사람도 진심으로 뉘우치는지 아닌지를 판사가 보고 판단하는데,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죄의식이 없다니, 큰일이다.

이명박이나 박근혜도 취임 초기 인선 실패로 대통령이 사과 했다고 한다.

그나마, 이명박, 박근혜는 직접 사과 했다.

문재인은 부하를 보내서 대신 얻어맞게 했다. 이명박 박근혜만도 못하지?

이낙연 총리 지명자 발표 할 때는 문재인이 직접 나와서 싱글벙글 했는데, 위장 전입 문제 사과 할 때는, 왜, 임종석 비서를 내보내냐?

비서가 총알받이냐?

무능하면 착하기라도 하든가

文대통령도 못 비켜 간 취임초 ‘인선 사과 징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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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과 청와대 내부 갈등?

문재인은 분명 위장 전입을 한 사람은 공직에서 배재한다고 했다. 그게 대선 공약이다.

그런데, 청와대가 자꾸만 위장 전입을 한 사람을 문재인에게 추천하고, 고위 공직에 임명하라고 천거한다면, 내부 갈등 아니면 뭔가?

대통령이 배제하라는데, 청와대 참모들이 우기는건가? 아니면 그 반대? 아니면 한 통속?

이러나 저러나 꼴불견이다. 무능력한 사람들이다. 큰 소리 친지 한 달도 안되서 약속을 깨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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