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1기는 김대중·노무현 정부

문재인은 대통령 하지 않았으면. 불행이 반복되지 않기를.

문재인은 지금도 뭐가 문제인지 모른다

이명박·박근혜 정부를’헬조선’이라 부르는데 헬조선 2기가 맞다. 헬조선 1기는 김대중·노무현 정부다. 앞으로 정권교체가 일어나더라도 민생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헬조선 3기로 불리게 될 것이다. 이에 대해 문재인은’노무현 정부가 양극화와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 못한 것은 인정한다’면서도’당시의 시대정신이 정치적 민주주의를 제대로 하되, 권위주의를 타파하자는 것’이서 그랬다고 변명한다. 문재인은 지금도 뭐가 문제인지를 모른다. 당시나 지금이나 시대정신은 양극화 해소에 있다.

“촛불혁명의 표피에는 박근혜 게이트로 표출된 블랙리스트,
공작정치 등 박정희 체제가, 중간 수준에는 제왕적 대통령제 등
87년 헌정 체제가, 깊은 곳에는 97년 경제위기와
시장 만능주의 신자유주의체제가 만든 헬조선에 대한
대중의 분노가 자리잡고 있다”

Advertisements

문재인 특전사 시절 전두환 표창 자랑 비겁하다

문재인 특전사 시절 전두환 표창

‘내 인생의 한 장면’이란 코너에서 특전사 1공수여단 복무 당시 사진을 소개하며 “(12·12 쿠데타 때) 반란군 우두머리인 전두환 여단장으로부터 표창을 받기도 했다”며 “국가관과 안보관, 애국심이 대부분 이때 형성됐다”고 말했다.

문재인은 본인 이름처럼 문제가 많다

TV에 출연했는데 ‘내 인생의 한 장면’ 이란 코너에서, 굳이 전두환에게 표창을 받았다고 이야기 했다.

그냥 표창 받았다고 이야기 하면 사람들이 모르고 넘어갈 텐데.

자기 딴에는, 뭔가를 강조하고 싶었던 것이다.

‘내 인생의 한 장면’에서 굳이 한 가지 콕 집어서 전두환에게 표창을 받았다고 이야기한 저의부터 살펴야 한다.

그동안 말한 내용들로 보면, 사람들이 당연히 종북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사람들은 문제인은 북한 정치인이라고까지 말하고 싶어한다.

아니라고 주장하고 싶으면 다른 방법으로 해야지, 굳이 자기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한 장면을 전두환 때 표창 받은 것을 이야기 하다니, 문재인은 정말 비겁하다.

문재인이 특전사에 간 이유는 박정희 때 유신반대 데모하다가 강제징집 당한 것이다. 가고 싶어서 간게 아니다.

특전사 때 애국심이 생겼으면, 특전사에 보내준 박정희에게 감사해야겠네?

문재인, 그냥 솔직해져라. 그리고 선택은 국민에게 맞겨라.

맨날 북한 편만 들다가 사람들이 안보관 의심하니까 말을 바꾼다.

말을 바꾼다는게 뭔가, 거짓말을 한다는 것이다.

자꾸 거짓말하면, 결국은 끝난다.

그리고, 아들 비리 의혹도 밝혀라. 이회창처럼.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박근혜보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을 미워해라

김일성은 6.25 전쟁을 일으켜서 300만 명이 넘는 사상자를 냈다.

김정일은 1990년대 고난의 행군으로 300만 명이 넘는 북한 주민을 굶겨죽였다.

김정은은 집권5년 만에 260명 넘는 사람을 처형(사형)했다. 그리고, 고모부 장성택을 고사포로 죽이고, 죽은 김정일 생일날에 맞춰 자기 이복 형 김정남까지도 죽였다.

미워하려면,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을 미워해라.

남한이 헬조선이면, 북한은 헬헬헬조선이다.

문재인은 북한이 마음의 고향인가, 대통령되면 북한 먼저 간다 하고, 북한은 17세도 투표한다고 하면서, 남한이 북한만도 못하다는 식으로 얘기한다.남한도 북한 따라서 공개투표로 100% 문재인에게 투표하라는 말이냐?북한 따라서 남한도 군복무 10년 시키지 그러냐?

남한을 미워하면, 북한은 저주해라.

남한 정부 적폐청산 하는 건 좋은데, 북조선 노동당 공산당은 나중에 어떻게 할거냐? 특별사면이라도 하게?

인지왜곡 현상을 바로잡아라.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선택적 추상화) 큰소리치고, 무슨 일만 있으면 헬조선이라고 국정원 때문이라고 욕하면서, 북한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과 노동당 공산당이 저지른 무수한 악마 짓을 보고도 느끼는게 없으면 정신병이다. 혹은, 북한 숭배 사이비 종교.

국민 10명 중 9명 ‘인지적 오류’ 습관

남경필 연합뉴스 인터뷰 “문재인은 ‘제2의 박근혜’ 준비 안된 패권정치”

박 대통령과 문 전 대표의 공통점으로 (1)후광 정치 (2)패권주의 정치 (3)‘대통령 준비 안 된 후보’ 등 세 가지를 들었다.

(1) 노무현 후광정치

“박 대통령이 아버지의 후광 정치를 했는데, 문 전 대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후광 정치를 하고 있다”

“후광에 의해 (박 대통령의) 자질과 능력에 대한 검증이 부족했고, 이미지로 국가를 이끌 때 어떤 재앙이 닥치는지 경험했다”

(2) 친문 패권주의 정치

“친박 패권주의가 거울에 비친 것이 문 전 대표의 친문(친문재인) 패권주의”

“패권주의는 나 아니면 안 된다는 독선이고 내가 다하겠다는 권력 독점이며, 문제를 제기하면 적으로 간주해 공격한다”

“문 전 대표 측 개헌 저지 보고서 파동, 문자 테러 등을 보면 ’제2의 최순실’이 나오지 말라는 법 없다”

(3) 대통령 준비 안 된 후보

“문 전 대표는 준비가 안 됐고 박 대통령도 막연히 기대했지만, 준비가 안 됐다”

“도덕성, 행정에 대한 이해, 결단성, 포용, 정책에 대한 이해 능력 등이 대통령의 종합적 자질일 텐데 상당히 모자란다”

노무현 정부 교육과정에서 ‘대한민국 정부 수립’ 단일화

노무현 정부 교육과정에서 ‘대한민국 정부 수립’ 단일화그땐 왜 그랬을까… 많은 사람이 의심 갖고 있어

1948년은 반만년 역사에서 국민이 처음 직접 투표 행사 혁명적 국가체제 대변혁 이뤄… 진보 학자들, 이런 의미 무시

―’교육과정’이 다르다는 걸 이해 못 하겠다. 검인정 교과서도 똑같이 한국사를 담고 있지 않은가?

학문 발전과 사회 상황 변화에 따라 교육과정은 5-10년 간격으로 바뀌어왔다. 일례로 기존 검인정 교과서들은 1948년을 ’대한민국 정부 수립’이라고 기술했지만, 이번 교육과정에는 ’대한민국 수립’으로 바뀐 것이다.

―1948년을 ’대한민국 수립’으로 기술한 것이 국정 역사교과서의 가장 논쟁적인 대목인데?

작년에 행정고시된 교육과정에 그렇게 되어있다.

―이는 ’국정교과서’여서 그렇게 기술된 게 아니라, 검인정 교과서 체제가 유지됐어도 ’대한민국 수립’으로 기술됐다는 뜻인가?

작년 여름에 그런 교육과정이 고시(告示)됐다. 검인정교과서 체제로 갔다 해도 ’대한민국 수립’으로 기술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작년에 교육과정이 고시됐을 때 논쟁이 됐어야지, 왜 국정교과서를 둘러싼 논쟁이 됐는가?

사실 이는 논쟁거리도 아니다. 과거 교육과정에는 ’대한민국 수립’과 ’대한민국 정부 수립’이 혼용돼왔다. 섞어쓰면서 별로 고민이 없었다. 그런데 노무현 정부 시절(2007년) 고시한 교육과정에서 ’대한민국 정부 수립’으로 단일화했다. 우리는 ’정부 수립’이고, 북한에 대해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립’이라고 썼다. 그때 왜 그랬을까. 많은 사람이 의심을 갖고 있다. 그게 지금까지 써오고 있는 검인정 교과서다. 이를 2015년 교육과정에서 ’대한민국 수립’으로 고친 것이다.

―대한민국의 시작은 ’1919년 상해 임정(臨政)’이라는 주장이 만만찮은데?

국가의 기본 요소는 ’영토·국민·주권’이다. 임정(臨政)은 말 그대로 임시정부였다. 그때 국가로서 완성됐다면 왜 독립운동을 했겠나. 1948년에는 우리나라 반만년 역사에서 국민이 처음으로 직접 투표를 행사해 혁명적인 국가체제 대변혁이 이뤄졌다. 소위 진보 학자들은 ’주권재민(主權在民)’은 내세우면서 왜 이 의미는 무시하는지 모르겠다.

손바닥도 마주 쳐야 소리가 난다

지금 나라가 엉망인 것은 야권의 책임이 더 크다.

한 동안 보복 운전 때문에 운전하기 겁난다는 사람들 많았다. 보복 운전이 갈 수록 늘어만 갔다.

그런데, 보복 운전을 유발한 사람들을 처벌하니까 보복 운전이 줄었다.

한국 야권 세력은, 보복 운전을 유발하는 사람들 같다.

국정 교과서 박정희 미화가 보복 운전이면, 검정 교과서 종북 북한 찬양은 보복 운전을 유발하는 행위다.

방향 지시 깜빡이 켜면 비켜줄 생각은 안하고 오히려 가속 페달을 밟는 심포가 한국 야권 세력 같다.

국정 교과서 박정희 미화를 배제하고 싶으면, 검정 교과서 종북 북한 미화도 배제해라.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사람들.

조희연 서울교육감 “국정교과서 폐기 대토론회 연다”…’1인 시위’도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