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이 되고 싶은 한국인들, 자존심 시킨 신라인들

연합뉴스 기사를 보니 중국인들이 정신이 좀 이상한 모양이다.

여전한 중국의 동북공정…”신라 뺀 韓고대사는 중국사”

고구려, 발해, 부여 등 북쪽 뿐만 아니라, 백제까지도 중국의 역사라고 한다.

왜 그랬을까?

생각해보니, 자의든 타의든 중국과 접촉이 많았던 나라들은 결국 중국의 일부라는 결론인 듯하다.

자의든 타의든 중국과 접촉이 많지 않았던 신라인들만이 한반도의 주인으로 남았다.

웃기게도 중국의 동북공정이 신라인만을 한반도의 주인으로 인정해주고 있다.

한국 정치계에도 친중파가 많이 있는 것 같다.

친중파가 중국과 접촉을 많이 할수록 중국의 역사책은 친중파 한국인을 중국인으로 기록할 것이다.

하는 말이나 행동으로 보아, 문정인, 정세현 등이 대표적인 친중파 정치인인듯 하다.

북핵 문제와 관련하여 그들의 주장은 중국의 주장과 거의 일치한다. 아니 동일하다.

어쩌면 중국 역사계에서 이미 그들을 중국인으로 주목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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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지지자들은 카멜레온인가

2017년 5월 17일 북한이 또 미사일을 발사했다.

이명박, 박근혜 정부 때, 북한이 미사일 발사하거나 핵실험을 하면, 민주당 국민의당은 정부가 외교를 잘못해서 그렇다고 욕했다.

그런가, 정부가 외교를 잘못하면 북한이 핵 실험하고 미사일을 쏘는가.

그러므로, 문재인 정부가 외교를 잘못해서 북한이 이번에 미사일을 쐈다.

그래서 자유한국당에서 문재인 정부를 비판 했다.

전에, 북한이 미사일을 쏘든 핵 실험을 하든 마지 못해 유감 논평이나 하던 민주당 국민의당이 자유한국당을 욕할 자격이 없다.

문재인을 지지할 것이 뻔한 신문기자가 자유한국당을 욕한다.

웃기지도 않는다.

미사일 발사, 북한 대신 문재인 때리는 자유한국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