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하야 해도 된다

대통령은 대한민국 공무원 중 한 사람이다.

공무 수행을 잘못하면 그만둬야 한다.

가장 큰 두 가지 일을 크게 잘못하고 있는 것 아닐까?

  1. 국민 행복의 문제를 행복지수가 떨어지는 쪽으로 목표설정 했고
  2. 국가 안보 문제에서는, 국제 사회에 아무런 영향력이 없다.

더구나, 국가 안보 문제에서는 대통령이 있으나 없으나 차이를 못느낀다.

문재인 대통령은 없어도 되는 사람인가?

행복지수 문제

문재인은 공무원의 한 사람으로서 국민 행복 증진을 도모한다고 한다.

모델로 삼은 나라가 부탄이다.

그런데, 부탄이 정말로 행복할까?

  • 유엔 발표 세계 행복지수에서, 한국 56위, 부탄 97위 이다.
  • 부탄처럼 행복한(?) 나라가 왜 국가 안보 문제로 골치가 아플까? 중국이 부탄 국경을 침범해도 그저 행복하기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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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안보 문제

문재인이 막후에서 뭘 하고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

미국은 몇 달 동안, 북한과 비밀리에 접촉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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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한국 대통령은 대화도 아니고, 강경도 아니고, 아무 것도 아니다. 오죽하면, 트럼프가 문재인에게 혹시 북한과 대화 해봤나 물어봤을까?

한국 관계자들이 북한과 비밀 접촉하고 정보수집 했을 가능성은 있지만, 트럼프가 언급한 정도의 비중있는 대화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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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 문재인 말을 인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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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송평인 부탄식 행복지수 매년 3월 20일은 유엔이 정한 ‘국제 행복의 날’이다. 유엔 산하기구인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가 올해 ‘국제 행복의 날’에 발표한 국가별 행복지수에서 *한국은 56위*를 차지했다. 헬조선까지는 아니더라도 행복한 나라는 아니다. 유엔행복지수 최상위권은 노르웨이 덴마크 아이슬란드 핀란드 같은 북유럽 국가들이 차지하고 있다. *부탄은 97위*다. 지난해 84위보다 13계단 떨어졌고 해마다 떨어지고 있다.

조국 민정수석, 전 정권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줘라

조국 민정 수석이 안경환 인사 검증 실패의 책임을 지고 사퇴하면 된다.

그러면, 이전 정권들과 현 정권이 다르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다.

야당 ‘조국 책임론’ 일치 …강경화 후폭풍

문재인 대통령, 5.18, 세월호, 통치에 이용 말아야

문재인 대통령, 말 바꾸지 말아야. 말 바꾸기는 거짓말.

과거 정치인들이 6.25 사변을 통치에 이용 했다고 생각하나본데,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을 언급하지 않을 거면, 5.18 이야기 할 때, 희생자 유족 위로만 하고, 군부 독재 언급하지 말아야.

5.18이 애국의 역사라고 생각한다면, 통치에 이용 말아야

세월호도, 남의 아픔을, 정치에 이용 말아야.

애국의 역사를 통치에 이용한 과거 반복하지 않겠다

대통령이 거짓말 하니 청와대도 거짓말?

문재인은 대선 과정에서 말 바꾸기를 많이 해서 욕먹었다.

총리 인준 때도 위장 전입 배제 한다더니 그냥 뭉게고 말았다.

자기 핵심 공약도 거짓말이었다. 이게 나라야?

말 바꾸기의 본질은 거짓말이다.

미국 상원의원이, 연합뉴스 기자에게, 본인 입으로 말 했다는데,

청와대가 아니라면 아닌거야?

여기가 북한이야?

입만 열면 거짓말이야?

중국이 사드 반대하는 것은 상세히 보도하면서, 미국이 사드 배치 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하는 것은 왜 물타기를 하는 거야?

언론 통제야?

여론 조작이야?

더빈 의원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어려운 예산 상황에 직면해 많은 프로그램을 삭감하고 있는데 한국이 사드를 원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9억2천300만 달러(약 1조300억원, 사드 배치 및 운용비용)를 다른 곳에 쓸 수 있다고 문 대통령에게 (전날) 말했다”고 말했다.

문재인, 미국 닉슨, 공통점은 거짓말, 이명박 박근혜만도 못할 걸?

미국 닉슨 대통령은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대통령 임기를 못 마치고 물러났다.

미국인들은 도청사건 자체보다, 닉슨 대통령이 거짓말을 했다는 사실을 더 심각하게 여겼다고 한다.

문재인은 대선기간 말 바꾸기 때문에 반대파에게 욕 많이 먹었다.

말이 좋아서 말 바꾸기지, 본질은 거짓말이다.

위장전입 공직자 배제한다고 했으면, 그냥 그 말대로 하면 된다.

과거에 입바른 소리 안 했으면, 위장 전입 당사자들만 욕먹고 끝난다.

입바른 소리 아니면, 위장전입 당사자들 임명 철회 하면 된다.

위장 전입 공직 배제가 적폐 청산의 핵심이라더니, 이제 와서 그냥 넘어가자면, 적폐는 언제 청산하냐?

그 사람들 아니면 다른 사람이 하면 된다. 그 사람들만 고집하지 말고.

거짓말을 했으면 일단 사과부터 제대로 해야지.

죄 짓고 재판 받는 사람도 진심으로 뉘우치는지 아닌지를 판사가 보고 판단하는데,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죄의식이 없다니, 큰일이다.

이명박이나 박근혜도 취임 초기 인선 실패로 대통령이 사과 했다고 한다.

그나마, 이명박, 박근혜는 직접 사과 했다.

문재인은 부하를 보내서 대신 얻어맞게 했다. 이명박 박근혜만도 못하지?

이낙연 총리 지명자 발표 할 때는 문재인이 직접 나와서 싱글벙글 했는데, 위장 전입 문제 사과 할 때는, 왜, 임종석 비서를 내보내냐?

비서가 총알받이냐?

무능하면 착하기라도 하든가

文대통령도 못 비켜 간 취임초 ‘인선 사과 징크스’

문재인과 청와대 내부 갈등?

문재인은 분명 위장 전입을 한 사람은 공직에서 배재한다고 했다. 그게 대선 공약이다.

그런데, 청와대가 자꾸만 위장 전입을 한 사람을 문재인에게 추천하고, 고위 공직에 임명하라고 천거한다면, 내부 갈등 아니면 뭔가?

대통령이 배제하라는데, 청와대 참모들이 우기는건가? 아니면 그 반대? 아니면 한 통속?

이러나 저러나 꼴불견이다. 무능력한 사람들이다. 큰 소리 친지 한 달도 안되서 약속을 깨다니.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청문보고서 26일 채택 무산

문재인 지지자들은 카멜레온인가

2017년 5월 17일 북한이 또 미사일을 발사했다.

이명박, 박근혜 정부 때, 북한이 미사일 발사하거나 핵실험을 하면, 민주당 국민의당은 정부가 외교를 잘못해서 그렇다고 욕했다.

그런가, 정부가 외교를 잘못하면 북한이 핵 실험하고 미사일을 쏘는가.

그러므로, 문재인 정부가 외교를 잘못해서 북한이 이번에 미사일을 쐈다.

그래서 자유한국당에서 문재인 정부를 비판 했다.

전에, 북한이 미사일을 쏘든 핵 실험을 하든 마지 못해 유감 논평이나 하던 민주당 국민의당이 자유한국당을 욕할 자격이 없다.

문재인을 지지할 것이 뻔한 신문기자가 자유한국당을 욕한다.

웃기지도 않는다.

미사일 발사, 북한 대신 문재인 때리는 자유한국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