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최순실, 우리 마음 속에 있는가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은 2016년 10월 29일 서울시교육연수원에서 열린 2016 서울국제교육포럼 ‘교육불평등 극복을 위한 교육감의 역할’ 토론회서 “정유라 사건, 부모 지위 물려주려 수단방법 가리지 않아” 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데,

정작 본인은 : ‘서울시교육감’ 조희연 아들, 둘 다 외고 출신 ‘공약에는 자사고 폐지?’

솔선수범은 쉽지가 않다.

부동산 정책부처 고위관료 2명중 1명 강남 부동산 보유’ 라는데 (), 자기 집 값 떨어뜨리는 정책을 세울 수 있을까?

이 사람이든 저 사람이든 다 똑같은 기득권자일 뿐이니 갈 길이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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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재개발·재건축 분양 ‘반 토막’…11.3대책 영향

노무현이 박근혜에게 주는 교훈

노무현 전 대통령이 사업가 친구 박연차 때문에 퇴임 후 검찰 조사를 받았다.
박근혜 현 대통령은 이상한 동생 최순실 때문에 퇴임 중 곤경에 처했다.

두 사람이 비슷한 상황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자살로 모든 것을 종결했다.
지지자 뿐만 아니라, 반대자들에게도 마음에 큰 충격이 됐다.
당시, 한동안 모방 자살 문제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회 전체가 당혹감을 느꼈을 것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끝까지 살아서, 잘못된 부분은 책임을 지고, 부당한 부분에 저항 했다면, 그가 바라던 사회 정의가 좀 더 가까와지지 않았을까?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 함으로써, 당시 관련된 모든 문제는 노무현이라는 한 개인의 문제로 끝나고 말았다.
사회의 문제로 발전하지 못했다.

박근혜 현 대통령은, 잘못된 부분을 책임지고, 부당한 부분이 있다면 올바르게 하고, 퇴임 후에라도 끝까지 감당하기를 바란다.

이 문제가 우리 사회의 잘못된 문제들을 바로 잡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한 개인의 문제로 끝나지 않기를 바란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정의로운 사회다. 노무현 전 대통령도 박근혜 현 대통령도 아니다.

대북정책은 누구에게 물어봐야하나

대북정책에 있어서, 최순실에게 물어봤다는 박근혜나 북한에게 물어봤다는 문재인이나 도찐개찐 인것같다.

만약 문재인이 북한에게 물어 봤다면 그게 더 큰 문제일 테고.

우상호 “최순실 주술적예언으로 대북정책 폈나…빨리 신병확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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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핑계대고 북한 편 드는 인간들도 그냥 두면 안된다. 일단 박근혜 하야시키고, 그 다음 문재인의 역적행위 여부를 조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