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5.18, 세월호, 통치에 이용 말아야

문재인 대통령, 말 바꾸지 말아야. 말 바꾸기는 거짓말.

과거 정치인들이 6.25 사변을 통치에 이용 했다고 생각하나본데,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을 언급하지 않을 거면, 5.18 이야기 할 때, 희생자 유족 위로만 하고, 군부 독재 언급하지 말아야.

5.18이 애국의 역사라고 생각한다면, 통치에 이용 말아야

세월호도, 남의 아픔을, 정치에 이용 말아야.

애국의 역사를 통치에 이용한 과거 반복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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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거짓말 하니 청와대도 거짓말?

문재인은 대선 과정에서 말 바꾸기를 많이 해서 욕먹었다.

총리 인준 때도 위장 전입 배제 한다더니 그냥 뭉게고 말았다.

자기 핵심 공약도 거짓말이었다. 이게 나라야?

말 바꾸기의 본질은 거짓말이다.

미국 상원의원이, 연합뉴스 기자에게, 본인 입으로 말 했다는데,

청와대가 아니라면 아닌거야?

여기가 북한이야?

입만 열면 거짓말이야?

중국이 사드 반대하는 것은 상세히 보도하면서, 미국이 사드 배치 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하는 것은 왜 물타기를 하는 거야?

언론 통제야?

여론 조작이야?

더빈 의원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어려운 예산 상황에 직면해 많은 프로그램을 삭감하고 있는데 한국이 사드를 원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9억2천300만 달러(약 1조300억원, 사드 배치 및 운용비용)를 다른 곳에 쓸 수 있다고 문 대통령에게 (전날) 말했다”고 말했다.

문재인, 미국 닉슨, 공통점은 거짓말, 이명박 박근혜만도 못할 걸?

미국 닉슨 대통령은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대통령 임기를 못 마치고 물러났다.

미국인들은 도청사건 자체보다, 닉슨 대통령이 거짓말을 했다는 사실을 더 심각하게 여겼다고 한다.

문재인은 대선기간 말 바꾸기 때문에 반대파에게 욕 많이 먹었다.

말이 좋아서 말 바꾸기지, 본질은 거짓말이다.

위장전입 공직자 배제한다고 했으면, 그냥 그 말대로 하면 된다.

과거에 입바른 소리 안 했으면, 위장 전입 당사자들만 욕먹고 끝난다.

입바른 소리 아니면, 위장전입 당사자들 임명 철회 하면 된다.

위장 전입 공직 배제가 적폐 청산의 핵심이라더니, 이제 와서 그냥 넘어가자면, 적폐는 언제 청산하냐?

그 사람들 아니면 다른 사람이 하면 된다. 그 사람들만 고집하지 말고.

거짓말을 했으면 일단 사과부터 제대로 해야지.

죄 짓고 재판 받는 사람도 진심으로 뉘우치는지 아닌지를 판사가 보고 판단하는데,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죄의식이 없다니, 큰일이다.

이명박이나 박근혜도 취임 초기 인선 실패로 대통령이 사과 했다고 한다.

그나마, 이명박, 박근혜는 직접 사과 했다.

문재인은 부하를 보내서 대신 얻어맞게 했다. 이명박 박근혜만도 못하지?

이낙연 총리 지명자 발표 할 때는 문재인이 직접 나와서 싱글벙글 했는데, 위장 전입 문제 사과 할 때는, 왜, 임종석 비서를 내보내냐?

비서가 총알받이냐?

무능하면 착하기라도 하든가

文대통령도 못 비켜 간 취임초 ‘인선 사과 징크스’

문재인과 청와대 내부 갈등?

문재인은 분명 위장 전입을 한 사람은 공직에서 배재한다고 했다. 그게 대선 공약이다.

그런데, 청와대가 자꾸만 위장 전입을 한 사람을 문재인에게 추천하고, 고위 공직에 임명하라고 천거한다면, 내부 갈등 아니면 뭔가?

대통령이 배제하라는데, 청와대 참모들이 우기는건가? 아니면 그 반대? 아니면 한 통속?

이러나 저러나 꼴불견이다. 무능력한 사람들이다. 큰 소리 친지 한 달도 안되서 약속을 깨다니.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청문보고서 26일 채택 무산

문재인 지지자들은 카멜레온인가

2017년 5월 17일 북한이 또 미사일을 발사했다.

이명박, 박근혜 정부 때, 북한이 미사일 발사하거나 핵실험을 하면, 민주당 국민의당은 정부가 외교를 잘못해서 그렇다고 욕했다.

그런가, 정부가 외교를 잘못하면 북한이 핵 실험하고 미사일을 쏘는가.

그러므로, 문재인 정부가 외교를 잘못해서 북한이 이번에 미사일을 쐈다.

그래서 자유한국당에서 문재인 정부를 비판 했다.

전에, 북한이 미사일을 쏘든 핵 실험을 하든 마지 못해 유감 논평이나 하던 민주당 국민의당이 자유한국당을 욕할 자격이 없다.

문재인을 지지할 것이 뻔한 신문기자가 자유한국당을 욕한다.

웃기지도 않는다.

미사일 발사, 북한 대신 문재인 때리는 자유한국당

헬조선 1기는 김대중·노무현 정부

문재인은 대통령 하지 않았으면. 불행이 반복되지 않기를.

문재인은 지금도 뭐가 문제인지 모른다

이명박·박근혜 정부를’헬조선’이라 부르는데 헬조선 2기가 맞다. 헬조선 1기는 김대중·노무현 정부다. 앞으로 정권교체가 일어나더라도 민생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헬조선 3기로 불리게 될 것이다. 이에 대해 문재인은’노무현 정부가 양극화와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 못한 것은 인정한다’면서도’당시의 시대정신이 정치적 민주주의를 제대로 하되, 권위주의를 타파하자는 것’이서 그랬다고 변명한다. 문재인은 지금도 뭐가 문제인지를 모른다. 당시나 지금이나 시대정신은 양극화 해소에 있다.

“촛불혁명의 표피에는 박근혜 게이트로 표출된 블랙리스트,
공작정치 등 박정희 체제가, 중간 수준에는 제왕적 대통령제 등
87년 헌정 체제가, 깊은 곳에는 97년 경제위기와
시장 만능주의 신자유주의체제가 만든 헬조선에 대한
대중의 분노가 자리잡고 있다”

문재인 특전사 시절 전두환 표창 자랑 비겁하다

문재인 특전사 시절 전두환 표창

‘내 인생의 한 장면’이란 코너에서 특전사 1공수여단 복무 당시 사진을 소개하며 “(12·12 쿠데타 때) 반란군 우두머리인 전두환 여단장으로부터 표창을 받기도 했다”며 “국가관과 안보관, 애국심이 대부분 이때 형성됐다”고 말했다.

문재인은 본인 이름처럼 문제가 많다

TV에 출연했는데 ‘내 인생의 한 장면’ 이란 코너에서, 굳이 전두환에게 표창을 받았다고 이야기 했다.

그냥 표창 받았다고 이야기 하면 사람들이 모르고 넘어갈 텐데.

자기 딴에는, 뭔가를 강조하고 싶었던 것이다.

‘내 인생의 한 장면’에서 굳이 한 가지 콕 집어서 전두환에게 표창을 받았다고 이야기한 저의부터 살펴야 한다.

그동안 말한 내용들로 보면, 사람들이 당연히 종북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사람들은 문제인은 북한 정치인이라고까지 말하고 싶어한다.

아니라고 주장하고 싶으면 다른 방법으로 해야지, 굳이 자기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한 장면을 전두환 때 표창 받은 것을 이야기 하다니, 문재인은 정말 비겁하다.

문재인이 특전사에 간 이유는 박정희 때 유신반대 데모하다가 강제징집 당한 것이다. 가고 싶어서 간게 아니다.

특전사 때 애국심이 생겼으면, 특전사에 보내준 박정희에게 감사해야겠네?

문재인, 그냥 솔직해져라. 그리고 선택은 국민에게 맞겨라.

맨날 북한 편만 들다가 사람들이 안보관 의심하니까 말을 바꾼다.

말을 바꾼다는게 뭔가, 거짓말을 한다는 것이다.

자꾸 거짓말하면, 결국은 끝난다.

그리고, 아들 비리 의혹도 밝혀라. 이회창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