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뉴스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표창원은 지난 5월 대선 전에, 가짜뉴스를 뿌리 뽑도록 법 개정을 하겠다고 했다.

표창원 의원, “가짜뉴스’ 뿌리 뽑는다” 관련법 개정 추진

그래놓고서, 자기 자신이 가짜뉴스를 퍼 날랐다.

조윤선 집행유예 판사, 라면 도둑엔 실형 선고. 가짜뉴스 표창원

박사학위를 가진, 범죄 프로파일러, 경찰 출신 전문가라는 사람이, 가짜뉴스를 구별 못한 이유가 뭘까?

박근혜 정부 당시, 문화체육관광부 블랙리스트 사건 판결에서, 조윤선 전 장관이 일부 무죄 및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이제 겨우 1심 판결이지만 형량이 가볍다고 분노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판사는 다양한 증거를 가지고 판결한다.

재판과정이 모두 공개되는 상황, 온 국민의 관심이 집중된 사건에서, 판사가 무슨 조작을 했을까?

영화에서 가끔 보는데, 살인을 교사한 폭력 조직 우두머리는 빠져나가고, 살인을 저지른 칼잡이는 잡혀서 감옥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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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지지자들은 카멜레온인가

2017년 5월 17일 북한이 또 미사일을 발사했다.

이명박, 박근혜 정부 때, 북한이 미사일 발사하거나 핵실험을 하면, 민주당 국민의당은 정부가 외교를 잘못해서 그렇다고 욕했다.

그런가, 정부가 외교를 잘못하면 북한이 핵 실험하고 미사일을 쏘는가.

그러므로, 문재인 정부가 외교를 잘못해서 북한이 이번에 미사일을 쐈다.

그래서 자유한국당에서 문재인 정부를 비판 했다.

전에, 북한이 미사일을 쏘든 핵 실험을 하든 마지 못해 유감 논평이나 하던 민주당 국민의당이 자유한국당을 욕할 자격이 없다.

문재인을 지지할 것이 뻔한 신문기자가 자유한국당을 욕한다.

웃기지도 않는다.

미사일 발사, 북한 대신 문재인 때리는 자유한국당

헬조선 1기는 김대중·노무현 정부

문재인은 대통령 하지 않았으면. 불행이 반복되지 않기를.

문재인은 지금도 뭐가 문제인지 모른다

이명박·박근혜 정부를’헬조선’이라 부르는데 헬조선 2기가 맞다. 헬조선 1기는 김대중·노무현 정부다. 앞으로 정권교체가 일어나더라도 민생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헬조선 3기로 불리게 될 것이다. 이에 대해 문재인은’노무현 정부가 양극화와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 못한 것은 인정한다’면서도’당시의 시대정신이 정치적 민주주의를 제대로 하되, 권위주의를 타파하자는 것’이서 그랬다고 변명한다. 문재인은 지금도 뭐가 문제인지를 모른다. 당시나 지금이나 시대정신은 양극화 해소에 있다.

“촛불혁명의 표피에는 박근혜 게이트로 표출된 블랙리스트,
공작정치 등 박정희 체제가, 중간 수준에는 제왕적 대통령제 등
87년 헌정 체제가, 깊은 곳에는 97년 경제위기와
시장 만능주의 신자유주의체제가 만든 헬조선에 대한
대중의 분노가 자리잡고 있다”

문재인 특전사 시절 전두환 표창 자랑 비겁하다

문재인 특전사 시절 전두환 표창

‘내 인생의 한 장면’이란 코너에서 특전사 1공수여단 복무 당시 사진을 소개하며 “(12·12 쿠데타 때) 반란군 우두머리인 전두환 여단장으로부터 표창을 받기도 했다”며 “국가관과 안보관, 애국심이 대부분 이때 형성됐다”고 말했다.

문재인은 본인 이름처럼 문제가 많다

TV에 출연했는데 ‘내 인생의 한 장면’ 이란 코너에서, 굳이 전두환에게 표창을 받았다고 이야기 했다.

그냥 표창 받았다고 이야기 하면 사람들이 모르고 넘어갈 텐데.

자기 딴에는, 뭔가를 강조하고 싶었던 것이다.

‘내 인생의 한 장면’에서 굳이 한 가지 콕 집어서 전두환에게 표창을 받았다고 이야기한 저의부터 살펴야 한다.

그동안 말한 내용들로 보면, 사람들이 당연히 종북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사람들은 문제인은 북한 정치인이라고까지 말하고 싶어한다.

아니라고 주장하고 싶으면 다른 방법으로 해야지, 굳이 자기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한 장면을 전두환 때 표창 받은 것을 이야기 하다니, 문재인은 정말 비겁하다.

문재인이 특전사에 간 이유는 박정희 때 유신반대 데모하다가 강제징집 당한 것이다. 가고 싶어서 간게 아니다.

특전사 때 애국심이 생겼으면, 특전사에 보내준 박정희에게 감사해야겠네?

문재인, 그냥 솔직해져라. 그리고 선택은 국민에게 맞겨라.

맨날 북한 편만 들다가 사람들이 안보관 의심하니까 말을 바꾼다.

말을 바꾼다는게 뭔가, 거짓말을 한다는 것이다.

자꾸 거짓말하면, 결국은 끝난다.

그리고, 아들 비리 의혹도 밝혀라. 이회창처럼.

권력에 대한 무한책임, ‘순장’의 경제학, 노무현 박근혜 따라갈 사람들

권력에 대한 무한책임제, ‘순장’의 경제학

흔히 정권 말기에 여당 당수를 맡거나 지도부에 앉은 정치인을 일컬어 ‘순장조’라고 부른다. 정권의 공과에 대한 책임을 지고 국가지도자 임기가 끝남과 함께 묻혀질 운명에 처한다는 자조적 의미다. … 고대에 왕실과 그 수하 대신들을 세금으로 부양하는 것은 엄청난 경제적 부담으로 연결됐다.

노무현도 박근혜처럼 측근들에게 문제가 많이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노무현은 자살 했다.

그런데, 노무현의 충신을 자처하던 사람들 중에 노무현을 따라간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하지만, 아직도 기회는 있다. 노무현 충신 중에 노무현 따라갈 사람은 없나?

손혜원, “노무현 자살은 계산됐다”, 이정도면 정신병에 근접

민주당 손혜원,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관련 “계산한 거지”

지난 3월 9일 ‘정치, 알아야 바꾼다!’ 팟캐스트에 출연해 … (노무현 자살에 관하여) 정청래 전 의원이 “그거는 계산 안했지”라고 하자 손 의원은 재차 “계산한 거지”라며 “내가 여기서 떠날 때 여기서 모든 일은 끝날거다, 라고 했고 실제 끝났나?”라고 말했다.

민주당 손혜원, “제 무지의 소치”…더문캠 홍보 부본부장직 사퇴

노무현은 잘못했다. 그리고 자살했다.

노무현의 자살은, 잘 됐든 아니든, 자신의 선택임이 분명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못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노무현을 반대하는 사람들조차 자살하지 말고 살아서 죗값을 치러야 했다고 주장한다.

모두가 잘못됐다고 하는 노무현의 자살. 손혜원은 합리화

손혜원 인식의 문제점은, 잘못된 것을 잘못됐다고 인정하지 않는다.
손혜원이 노무현 지지자라면, “자살하지 말고 살아서 끝까지 싸워야 했다”고 말해야 하는것 아닌가?
그러나, 잘못된 일조차 다 노림수가 있었다고, 노무현은 그정도까지도 미리 계산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노무현에게는 오류가 있을 수 없다는 종교적 믿음일까?

무오류 주장은 공산당이 원류다.

공산, 사회주의 국가의 의사결정 과정 (4)

공산주의/사회주의는 무오류성이 보장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는 체제이므로, 의사결정 과정 역시 무오류를 보장하는 방식이 된다.

사람이 하는 일이 어떻게 무오류가 가능한가 ? 잊었는가 ? 무오류가 증명되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무오류로 포장할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따라서 모든 의사결정은 [만장일치] 가 기본이 된다. 다수의 의견에 반대하는 자가 있는 정책은 어딘가 오류가 있을 수 있다는 말이 되기 때문에 애초에 무오류라고 포장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노무현 떠받들기는 그만할 때도 안 됐나?

김정남 북한에서 살인, 고영태 남한에서 호스트 ‘고벌구’

김병기 “김정남, 북한에서 살인 저지른 적 있어” (중앙일보)

말레이시아에서 피살된 김정남이 북한에서 살인을 저지른 적이 있다고 국회 정보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김병기 의원이 7일 밝혔다. 김 의원은 “김정남이 북한에서 자기 마음에 안든다고 사람을 때려 죽인적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남이 죽으니까 불쌍하게 생각하는데 전혀 아니다”며 “사생활도 별로 깨끗하지 않고 여자관계도 복잡하고 방탕했다”고 말했다.

김정남이 나쁘다고? 그렇겠지…

그럼 고영태는?

고영태 호스트 ‘고벌구’

녹음파일의 주인, 김수현 전 고원기획 대표 등 고 씨의 최측근 3명은 “정부 사업 예산 36억 원을 나눠먹자”는 얘기를 나눴습니다.
거짓말을 빈번히 한다는 뜻으로 ’고벌구’라고 속되게 부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