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이 되고 싶은 한국인들, 자존심 시킨 신라인들

연합뉴스 기사를 보니 중국인들이 정신이 좀 이상한 모양이다.

여전한 중국의 동북공정…”신라 뺀 韓고대사는 중국사”

고구려, 발해, 부여 등 북쪽 뿐만 아니라, 백제까지도 중국의 역사라고 한다.

왜 그랬을까?

생각해보니, 자의든 타의든 중국과 접촉이 많았던 나라들은 결국 중국의 일부라는 결론인 듯하다.

자의든 타의든 중국과 접촉이 많지 않았던 신라인들만이 한반도의 주인으로 남았다.

웃기게도 중국의 동북공정이 신라인만을 한반도의 주인으로 인정해주고 있다.

한국 정치계에도 친중파가 많이 있는 것 같다.

친중파가 중국과 접촉을 많이 할수록 중국의 역사책은 친중파 한국인을 중국인으로 기록할 것이다.

하는 말이나 행동으로 보아, 문정인, 정세현 등이 대표적인 친중파 정치인인듯 하다.

북핵 문제와 관련하여 그들의 주장은 중국의 주장과 거의 일치한다. 아니 동일하다.

어쩌면 중국 역사계에서 이미 그들을 중국인으로 주목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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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는 독재정부 인가 민주정부 인가?

헌정사상 처음으로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임명동의안이 부결 됐다고 한다.

300 명 국회 의원 중 민주당 정의당 무소속등 한 표도 빠짐 없이 모아도 145표 밖에 안된다.

나머지 155표는 사안에 따라 정부를 지지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여권 관계자는 “청와대가 대통령 지지율에 취해 국민만 보고 국정을 운영한다고 하지만 의회 도움 없이는 아무 것도 안 된다는 게 이번 표결의 의미”라고 평가했다.

145 대 155 는 48 대 52 이다.

여당이 발버둥쳐도 과반이 안된다.

여당은 과반이 안되는데, 자기들 주장만 옳다고 한다.

여당은 자기들 주장과 다르면, 무조건 적폐라고 누명을 씌운다.

소수가 다수를 무시하고 있다.

소수가 다수를 무시하는 것은 독재다.

문재인 정부가 요즘 그 길을 가고 있다.

오만한 김상조 공정거래 위원장

이재웅 다음 창업자가 용감하게도, 김상조 공정거래 위원장을 오만하다고 비판했다.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는 지분이 얼마 안되니 네이버 총수 자리를 맡지 않겠단다.

삼성이나 롯데 그룹같은 경우, 지분이 얼마 안되는 창업자 가족이 총수를 맡아서 비난 받는다.

그런데, 김상조 위원장이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에게 총수를 맡아달라고 했단다.

삼성이나 롯데 같은 경우에 지분 없으면 총수에서 물러나는게 공정하다면서,

네이버는 왜 지분도 없는 사람을 총수에 앉으라고 하는가?

김상조 공정거래 위원장도 책상물림일 뿐이다.

다음 창업자의 비판을 받은 김상조 위원장이 “무겁게 받아들인다” 고 말했다.

그냥 “미안하다”고 말하면 된다.

안철수는 김상조를 두고 3류가 1류를 깔본 셈이라고 비판했다.

김상조 위원장 발언 때문에, 네이버 주가가 출렁이면, 주가조작 사범이 된다.

자격미달, 주가조작 미수, 김상조 위원장.

늦지 않았다.

사퇴하면 된다.

국내용 대북 강경 발언 문재인

문재인 대통령이 러시아 푸틴을 만났는데, 북핵 때문에 원유 수입 중단 이야기 하다가 퇴짜 맞음.

중국의 시진핑도, 러시아의 푸틴도, 미국의 트럼프도, 독일의 메르켈도, 아무도 문재인 대통령 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

문재인 대통령이 통하지도 않을 대북 강경 발언을 계속하는 이유가 뭘까?

일종의 명분 쌓기 아닐까?

북한이 핵 실험 하는 와중에 북한 편 들었다가는 탄핵 당할 위험이 있으므로,

“북한을 제재 하려고 했지만, 아무리 해도 안되더라”

“그러므로, 북한에 질질 끌려가도 어쩔 수 없다”

“차라리 북한 편을 들자”

뭐 이런 궤변을 펼칠 명분을 쌓고 있는 것 아닐까?

국내용 명분을 쌓고 있는 것 같다.

청와대 쪽에서도 북한 비판 메시지는 거의 안 나오고, 오히려 트럼프 대통령에게 짜증을 낸다.

국내용 문재인.

국제화 시대에, 전혀 필요 없는 사람.

문재인 대통령 하야 해도 된다

대통령은 대한민국 공무원 중 한 사람이다.

공무 수행을 잘못하면 그만둬야 한다.

가장 큰 두 가지 일을 크게 잘못하고 있는 것 아닐까?

  1. 국민 행복의 문제를 행복지수가 떨어지는 쪽으로 목표설정 했고
  2. 국가 안보 문제에서는, 국제 사회에 아무런 영향력이 없다.

더구나, 국가 안보 문제에서는 대통령이 있으나 없으나 차이를 못느낀다.

문재인 대통령은 없어도 되는 사람인가?

행복지수 문제

문재인은 공무원의 한 사람으로서 국민 행복 증진을 도모한다고 한다.

모델로 삼은 나라가 부탄이다.

그런데, 부탄이 정말로 행복할까?

  • 유엔 발표 세계 행복지수에서, 한국 56위, 부탄 97위 이다.
  • 부탄처럼 행복한(?) 나라가 왜 국가 안보 문제로 골치가 아플까? 중국이 부탄 국경을 침범해도 그저 행복하기만 할까?

中-인도, 국경분쟁 성명전…부탄도 중국에 항의

중국과 인도, 두 거인 틈바구니에 낀 인구 80만 부탄의 고민

국가 안보 문제

문재인이 막후에서 뭘 하고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

미국은 몇 달 동안, 북한과 비밀리에 접촉하고 있었다.

북미 ‘뉴욕채널’ 수개월간 비밀 접촉…美 조셉윤-北 박성일

그런데, 한국 대통령은 대화도 아니고, 강경도 아니고, 아무 것도 아니다. 오죽하면, 트럼프가 문재인에게 혹시 북한과 대화 해봤나 물어봤을까?

한국 관계자들이 북한과 비밀 접촉하고 정보수집 했을 가능성은 있지만, 트럼프가 언급한 정도의 비중있는 대화였을까?

문 대통령-트럼프 통화…”북과 대화시도 해봤나” 물어와

중국도 문재인 말을 인정하지 않는다.

中환구시보 “‘한반도 전쟁 없어야 한다’는 文대통령 말은 ‘공허한 구호’

文대통령, 시진핑에 ‘사드 논의’ 한·미·중 3자 회담 제의… 中 사실상 거부

횡설수설/송평인 부탄식 행복지수 매년 3월 20일은 유엔이 정한 ‘국제 행복의 날’이다. 유엔 산하기구인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가 올해 ‘국제 행복의 날’에 발표한 국가별 행복지수에서 *한국은 56위*를 차지했다. 헬조선까지는 아니더라도 행복한 나라는 아니다. 유엔행복지수 최상위권은 노르웨이 덴마크 아이슬란드 핀란드 같은 북유럽 국가들이 차지하고 있다. *부탄은 97위*다. 지난해 84위보다 13계단 떨어졌고 해마다 떨어지고 있다.

가짜뉴스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표창원은 지난 5월 대선 전에, 가짜뉴스를 뿌리 뽑도록 법 개정을 하겠다고 했다.

표창원 의원, “가짜뉴스’ 뿌리 뽑는다” 관련법 개정 추진

그래놓고서, 자기 자신이 가짜뉴스를 퍼 날랐다.

조윤선 집행유예 판사, 라면 도둑엔 실형 선고. 가짜뉴스 표창원

박사학위를 가진, 범죄 프로파일러, 경찰 출신 전문가라는 사람이, 가짜뉴스를 구별 못한 이유가 뭘까?

박근혜 정부 당시, 문화체육관광부 블랙리스트 사건 판결에서, 조윤선 전 장관이 일부 무죄 및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이제 겨우 1심 판결이지만 형량이 가볍다고 분노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판사는 다양한 증거를 가지고 판결한다.

재판과정이 모두 공개되는 상황, 온 국민의 관심이 집중된 사건에서, 판사가 무슨 조작을 했을까?

영화에서 가끔 보는데, 살인을 교사한 폭력 조직 우두머리는 빠져나가고, 살인을 저지른 칼잡이는 잡혀서 감옥에 간다.

조국 민정수석, 전 정권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줘라

조국 민정 수석이 안경환 인사 검증 실패의 책임을 지고 사퇴하면 된다.

그러면, 이전 정권들과 현 정권이 다르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다.

야당 ‘조국 책임론’ 일치 …강경화 후폭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