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특전사 시절 전두환 표창 자랑 비겁하다

문재인 특전사 시절 전두환 표창

‘내 인생의 한 장면’이란 코너에서 특전사 1공수여단 복무 당시 사진을 소개하며 “(12·12 쿠데타 때) 반란군 우두머리인 전두환 여단장으로부터 표창을 받기도 했다”며 “국가관과 안보관, 애국심이 대부분 이때 형성됐다”고 말했다.

문재인은 본인 이름처럼 문제가 많다

TV에 출연했는데 ‘내 인생의 한 장면’ 이란 코너에서, 굳이 전두환에게 표창을 받았다고 이야기 했다.

그냥 표창 받았다고 이야기 하면 사람들이 모르고 넘어갈 텐데.

자기 딴에는, 뭔가를 강조하고 싶었던 것이다.

‘내 인생의 한 장면’에서 굳이 한 가지 콕 집어서 전두환에게 표창을 받았다고 이야기한 저의부터 살펴야 한다.

그동안 말한 내용들로 보면, 사람들이 당연히 종북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사람들은 문제인은 북한 정치인이라고까지 말하고 싶어한다.

아니라고 주장하고 싶으면 다른 방법으로 해야지, 굳이 자기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한 장면을 전두환 때 표창 받은 것을 이야기 하다니, 문재인은 정말 비겁하다.

문재인이 특전사에 간 이유는 박정희 때 유신반대 데모하다가 강제징집 당한 것이다. 가고 싶어서 간게 아니다.

특전사 때 애국심이 생겼으면, 특전사에 보내준 박정희에게 감사해야겠네?

문재인, 그냥 솔직해져라. 그리고 선택은 국민에게 맞겨라.

맨날 북한 편만 들다가 사람들이 안보관 의심하니까 말을 바꾼다.

말을 바꾼다는게 뭔가, 거짓말을 한다는 것이다.

자꾸 거짓말하면, 결국은 끝난다.

그리고, 아들 비리 의혹도 밝혀라. 이회창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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