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에 대한 무한책임, ‘순장’의 경제학, 노무현 박근혜 따라갈 사람들

권력에 대한 무한책임제, ‘순장’의 경제학

흔히 정권 말기에 여당 당수를 맡거나 지도부에 앉은 정치인을 일컬어 ‘순장조’라고 부른다. 정권의 공과에 대한 책임을 지고 국가지도자 임기가 끝남과 함께 묻혀질 운명에 처한다는 자조적 의미다. … 고대에 왕실과 그 수하 대신들을 세금으로 부양하는 것은 엄청난 경제적 부담으로 연결됐다.

노무현도 박근혜처럼 측근들에게 문제가 많이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노무현은 자살 했다.

그런데, 노무현의 충신을 자처하던 사람들 중에 노무현을 따라간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하지만, 아직도 기회는 있다. 노무현 충신 중에 노무현 따라갈 사람은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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