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국민을 상대로 싸우고 있다

차별철폐 명분으로 역차별을 만들면 조삼모사.
국민을 원숭이로 알고 조삼모사로 속이려는지.
국민을 개 돼지라고 하는 것 보다는 원숭이라고 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나보다.

국민은, 사람이다.

열심히 공부해서 교원 임용 시험에 합격한 사람이 친일 독재인가?

그 사람들이 친일 독재라서 차별하고 벌주려고? 조삼모사 원숭이처럼 속일 자신이 있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전혀 모르는 것 같다.

10점 만점에 0점.

교육계 표몰이 나섰다가… 역풍 맞고 물러선 민주당.

더불어민주당이 대선을 앞두고 교육 관련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추진하려다 교사 임용 시험과 공무원 시험 준비생 등의 반발을 사고 있다.

’교원 임용 시험에 붙지 못했더라도 일정한 자격을 갖춘 교육공무원은 교사로 채용하겠다’는 내용의 부칙 제2조 4항이 문제가 됐다.

한 교사는 “탄핵 정국이라는 혼란한 틈을 타 공청회 한 번 하지 않고 역차별 법을 통과시키려는 건 말이 안 된다”고 했다

상황이 험악해지자 민주당 을지로위원회는 지난 15일 홈페이지에 “교사, 임용 시험 수험생, 사범대 학생 등 각계각층의 의견 수렴을 충분히 하지 못해 혼란을 드린 점에 대해 사과한다”며 법안의 2조 4항을 삭제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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