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도 마주 쳐야 소리가 난다

지금 나라가 엉망인 것은 야권의 책임이 더 크다.

한 동안 보복 운전 때문에 운전하기 겁난다는 사람들 많았다. 보복 운전이 갈 수록 늘어만 갔다.

그런데, 보복 운전을 유발한 사람들을 처벌하니까 보복 운전이 줄었다.

한국 야권 세력은, 보복 운전을 유발하는 사람들 같다.

국정 교과서 박정희 미화가 보복 운전이면, 검정 교과서 종북 북한 찬양은 보복 운전을 유발하는 행위다.

방향 지시 깜빡이 켜면 비켜줄 생각은 안하고 오히려 가속 페달을 밟는 심포가 한국 야권 세력 같다.

국정 교과서 박정희 미화를 배제하고 싶으면, 검정 교과서 종북 북한 미화도 배제해라.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사람들.

조희연 서울교육감 “국정교과서 폐기 대토론회 연다”…’1인 시위’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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