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정치인에게 비선 실세란

여성 들은 이런 대화 종종 하지 않나?

“저기 빨간색 스카프 어때?”
“아니 그거 별로 안좋아.”
“그럼, 그 옆에 것이 낫나?
“그것 보다는, 그 밑에 쪽에 핑크 바탕에 줄무늬 있는 걸로 해. 그게 너에게 딱이야”
“그런가? 일단 그 것 하나 사고, 그 오른 쪽 옆에 것도 하나 사야 겠다.”

설마 여성 정치인만의 특성은 아니겠지만, 묘한 공통점이 있다.

전 통합진보당에는 당권파라는 사람들이 이정희 당시 당 대표의 비선 실세 역할을 했다.

“당권파, 이석기 지키려 이정희 버렸다”

현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에게도 비선 실세 역할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 주장이다.

국민의당 박지원 “추미애의 최순실 있다···그 야당 대표에 그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에게는 최순실이 비선 실세라고 하여 온 나라가 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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