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를 넘을 수 있을까?

1987년 6월에 100만 명 이상의 시민이 3주 이상 시위를 하여 개헌에 성공했다.

2016년 11월 12일 평화 시위에서도 100만명의 시민이 청와대 인근에서 시위 했고, 지방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박근혜 대통령 하야 시위를 했다고 한다.

하지만, 현직 대통령을 퇴진시키거나 탄핵 하는데에 어쩌면 더 많은 시민의 힘이 필요할지 모른다. 과연 그 숫자를 얼마나 더 해야 할까…

이날 참여자는 주최 쪽 추산 100만명(경찰 추산 26만명)을 넘었다. 2008년 광우병 촛불집회 당시 서울지역 최대 70만명을 훌쩍 넘어, 1987년 6월항쟁 당시 7월9일 연세대 학생 이한열 열사 장례식 때 모였던 100만 인파 이후 29년 만에 최대다. 주최 쪽은 부산 3만5000명, 제주 5천명, 광주 1만명, 대구 4000명 등 전국 10여개 지역에서도 6만명이 집결했다고 밝혔다. … 100만 촛불, 국민의 힘 보여줬다

1987년 6월 항쟁 때에 6월 10일부터 6월29일 까지 대략 3주 동안 많은 사람들이 시위를 했고, 특히 6월 26일 평화 대행진 때에는 100만 명의 시민이 시위에 참여했다고 한다.

그 이후 6.29 선언과 10월 27일 개헌 국민 투표를 통해, 대통령 직선제 개헌이 통과 됐고, 12월 16일 13대 대통령 선거를 통해서 노태우 대통령이 당선됐다.

follow up:

Advertisements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